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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일기’ 박성광 최고의 날, 보아와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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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6-14 06:51

박성광이 성공한 팬으로 거듭났다. 무슨 사연일까.



13일 방송된 tvN ‘식량일기’에선 박성광과 보아의 꿈같은 데이트가 공개됐다.



박성광이 ‘식량일기’ 농장주로 분했다. 공정하지 않은 사다리타기로 1대 농장주로 선정된 그는 “내가 아예 살겠다. 방송만 잘된다면 못할 게 뭐가 있나?”라며 호기롭게 나섰다.



그러나 농장생활은 쉽지 않은 것. 새벽부터 마루 밑으로 숨은 순무를 찾아내고 아이의 상태를 살펴야 했다.



책을 보며 병아리들 케어에도 집중했다. 그는 “나 없으면 안 될 뻔했다”라고 자화자찬하며 “시간 금방 간다. 외로울 틈이 없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여기에 보아의 초대까지 더해지면 박성광의 하루는 보다 드라마틱하게 완성됐다. 보아와 단 둘이 즐기는 데이트.



박성광과 꽃 박람회를 찾은 보아는 아름다운 꽃나무를 보며 “진짜 예쁘다. 오빠, 나 농장 이렇게 꾸며 달라. 해 달라”고 애교를 부렸다. 더해진 깜짝 스킨십에 박성광은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박성광은 보아의 오랜 팬이다. 앞서 박성광은 군 시절 관물 대에 보아의 사진을 붙였다고 고백한 바 있다.



자연히 보아와 나란히 셀카를 찍는 그의 얼굴엔 설렘이 가득했다. 보아가 있어 농장에 꽃이 필요 없다는 로맨틱한 농담도 더했다.



박성광이 설렘 가득한 ‘성덕’의 하루를 보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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