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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츠’ 장동건, 채정안에 “언제부터 날 좋아했어?” 짓궂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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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6-13 13:30

장동건과 채정안의 로맨스가 무르익고 있다.



13일 방송된 KBS2 ‘슈츠’에선 조작된 문서의 진실에 안도의 눈물을 글썽이는 다함(채정안)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다함은 모의법정 중 강석(장동건)을 향한 마음이 폭로되며 곤욕을 치른 바. 증거를 파기했다는 이유로 해고처분도 받았다.



그러나 해당 증거는 함 대표(김영호)가 조작한 것. 이에 다함은 안도의 가슴을 쓸어내렸다.



나아가 강석과 단둘이 되면 둘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흘렀다. 강석은 고마움을 전하면서도 “날 언제부터 좋아한 거야?”라고 짓궂게 말했다. 이에 다함은 강석을 걷어차려는 행동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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