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추자현 측 "오늘(12일) 건강히 퇴원→산후조리원, 빠르게 회복했다"
  • 추자현 측 "오늘(12일) 건강히 퇴원→산후조리원, 빠르게 회복했다"_이미지
Posted : 2018-06-12 18:06

배우 추자현이 병원을 퇴원해 산후조리원으로 옮겼다.



12일 BH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12일(화) 오후 1시 경 추자현 씨가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 수속을 밟았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추자현 소속사 측은 "추자현 씨는 지난 1일(금) 출산 후 일시적인 경련 증세가 있어 근처 응급실로 이송되었고, 경련 시 폐로 흘러들어간 분비물로 인한 흡인성 폐렴으로 중환자실에서 산소호흡기의 도움을 받기도 했습니다"라고 상황을 전했다.



추자현 측은 "현재 의료진들의 보살핌과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의 응원으로 빠르게 회복하여 오늘 퇴원을 하게 되었고, 향후 통원 치료를 받을 예정입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추자현 소속사 측은 "추자현 씨는 지금 산후조리원에서 남편 우효광 씨와 함께 바다를 보살피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추자현 씨를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다음은 추자현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BH엔터테인먼트입니다.



12일(화) 오후 1시 경,

추자현 씨가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 수속을 밟았습니다.



추자현 씨는 지난 1일(금) 출산 후 일시적인 경련 증세가 있어 근처 응급실로 이송되었고,

경련 시 폐로 흘러들어간 분비물로 인한 흡인성 폐렴으로 중환자실에서 산소호흡기의 도움을 받기도 했습니다.



현재 의료진들의 보살핌과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의 응원으로



빠르게 회복하여 오늘 퇴원을 하게 되었고, 향후 통원 치료를 받을 예정입니다.



추자현 씨는 지금 산후조리원에서 남편 우효광 씨와 함께 바다를 보살피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추자현 씨를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


Copyrights ⓒ TV리포트. 무단 전제 - 재배포 금지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