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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저씨' 이지아 "윤희 아픔 알아주는 분들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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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5-28 14:12

배우 이지아가 초여름 햇살처럼 반짝이는 미모를 과시했다.



6월호 보그 코리아에서 이지아는 우아한 아름다움으로 화보를 완성했다. 셔츠 드레스와 니트 원피스를 매치해 패셔너블한 매력을 뽐낸 것. 화보 속 그녀는 지난 주 종영한 tvN ‘나의 아저씨’ 속 강윤희와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지아는 인터뷰를 통해 “감독님께서 회가 거듭될수록 입체적 캐릭터가 될 테니 믿어달라고 하셨다. 나는 윤희가 참 쓸쓸하고 외롭게 느껴졌는데, 윤희의 상황과 아픔이 전해지도록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그걸 알아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감사했다”며 윤희와 함께한 수 개월의 추억을 회상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지아는 BH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라마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들과 팬들에게 “윤희를 저 멀리 떠나보낸 이지아입니다. 데뷔 이래 처음으로 1년에 두 작품을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기대해주세요”라며 종영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보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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