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스위치’ 검사 장근석, 재판장에 섰다 “정웅인 사형선고”
  • ‘스위치’ 검사 장근석, 재판장에 섰다 “정웅인 사형선고”_이미지
Posted : 2018-05-17 22:48

검사 장근석이 재판장에 섰다.



17일 방송된 SBS ‘스위치’ 마지막 회에선 악인 태웅(정웅인)에 대한 재판이 그려졌다.



태웅은 지난 악행이 밝혀진 뒤에도 성두를 이용해 위기를 모면하려 한 바.



이 재판엔 도찬(장근석)이 아닌 준수가 직접 검사로 섰다. 이 자리에서 도찬은 성두가 가진 결정적인 증거에 대한 증거인멸 및 회유의 우려가 있다며 그를 추궁했다. 성두는 이번 재판에서 모든 진실을 밝혔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SBS


Copyrights ⓒ TV리포트. 무단 전제 - 재배포 금지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