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나의 아저씨' 이선균, 이지은 찾아냈다…"다시 행복하자"
  • '나의 아저씨' 이선균, 이지은 찾아냈다…"다시 행복하자" _이미지
  • '나의 아저씨' 이선균, 이지은 찾아냈다…"다시 행복하자" _이미지2
Posted : 2018-05-16 13:51

이선균이 이지은을 찾았다. 죄를 자백하고, 다시 행복해지자고 설득했다.



오늘(16일) 오후 방송한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는 지안을 찾아낸 동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훈은 지안을 찾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지안은 동훈을 녹취한 사실이 발각되자, 자취를 감춘 상황.



백방으로 노력한 끝에, 동훈은 지안을 찾아냈다. 놀란 지안은 마음에도 없는 소리부터 뱉었다.




지안은 "사람만 죽일 줄 알았지. 더한 것도 할 수 있었는데 아쉽다. 그러니까 누가 네번 이상 잘해주래. 아무한테나 잘해주냐"고 고개를 숙였다.



동훈은 눈시울을 붉혔다. 동훈은 "너같이 어린 애가, 어떻게 나 때문에 이럴 수가 있냐. 나도 못살겠다. 나 행복할게. 안 무너질게. 쪽팔려도, 사람들 입에 오르내려도 다시 행복해질 수 있다"고 다독였다. 함께 경찰서에 가자고도 설득했다. 동훈은 "걱정하지 마. 다 잘될거다"고도 지안을 안심시켰다.



지안은 "다시 태어나면, 이 동네에서 태어나고 싶다"고 진심을 토로했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나의 아저씨


Copyrights ⓒ TV리포트. 무단 전제 - 재배포 금지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