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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리조트대표 임성은·테라피스트 박혜경의 인생2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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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3-14 06:51

테라피스트 박혜경, 리조트 대표 임성은의 면면이 ‘불타는 청춘’을 통해 일부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선 박혜경과 임성은의 담양 청춘여행이 공개됐다.



이들의 공통점은 1990년대 데뷔한 가수이며 아로마 테라피스트로, 보라카이 리조트 대표로 인생의 2막을 개척, 만끽 중이라는 것



이날 설거지 배 둥글게 둥글게 게임 후 청춘들은 근육통을 호소하며 따뜻한 방에 모였다.



이에 나선 이가 바로 박혜경이다. 박혜경은 유독 지친 이하늘의 몸을 마사지로 풀어주는 것으로 솜씨를 뽐냈다.



다만 마사지 과정은 다소 도발(?)적인 것. 이하늘은 개구리 모양으로 다리가 벌어진데 “아, 이건 아니지”라고 당황해 외쳤다.



이에 임성은도 아낌없는 조언으로 도움을 보탰다. 임성은의 리조트에는 마사지 숍이 구비돼 있다.



박혜경 표 마사지는 요가로 끝을 맺었고, 이에 이하늘은 개운함을 표했다.



한편 이날 청춘들은 동심으로 돌아가 눈썰매를 즐겼다. 특히 열대기후의 보라카이에서 생활 중인 임성은에게 눈과 추위는 생소한 것. 임성은은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썰매 놀이를 만끽하는 것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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