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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미나 "체중감량, 팬들은 아쉬워해도 내 모습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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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3-05 08:12

구구단 미나가 다이어트 후 달라진 모습을 만족한다고 밝혔다.



미나는 최근 진행된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 4월호 화보에서 올해 스무 살을 맞아 만개한 미모를 드러냈다.



'핑크빛, 미나'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미나는 풋풋한 봄에 어울리는 화사한 미모로 4월호 모델에 발탁돼 통통 튀는 스무 살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미나는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도 진솔한 매력을 드러냈다. 지난해 MBC ‘20세기 소년소녀’ 톱스타 한예슬의 아역으로 연기 데뷔해 tvN ‘드라마 스테이지 직립 보행의 역사’ 여주인공으로 인상적인 행보를 이어간 것에 대해 “처음에는 긴장을 많이 해 표정에서부터 굳은 것이 보였다. 함께했던 감독님과 선배님들이 많은 조언을 해주셨다”라고 털어놨다.



걸그룹 구구단으로도 활동 중인 미나는 '다이어트로 미모 포텐이 터졌다'는 평가를 듣는 것에 대해 “체중 감량에 대해 아쉬워하는 일부 팬들도 있지만 지금의 제 모습에 만족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최근에는 MBC ‘쇼! 음악중심’ 홍일점 MC로 발탁돼 성공적인 MC 데뷔를 치렀다. 미나는 “멘트를 할 때 긴장을 많이 해 직접 무대에 설 때보다 땀을 더 많이 흘렸다”며 첫 진행 소감을 밝혔다.



미나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담긴 화보와 솔직 발랄한 인터뷰는 앳스타일 4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앳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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