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설리 "찬란한 20대, 당당한 여성 되고 싶다"
  • 설리 "찬란한 20대, 당당한 여성 되고 싶다"_이미지
  • 설리 "찬란한 20대, 당당한 여성 되고 싶다"_이미지2
  • 설리 "찬란한 20대, 당당한 여성 되고 싶다"_이미지3
Posted : 2018-02-19 09:08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19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측은 설리와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설리가 이번 화보를 통해 밝고 유쾌한 매력을 완성했다.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입술을 삐쭉 내밀기도 하고, 로맨틱한 의상을 입고 환하게 웃는 등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밝은 미소로 촬영 현장을 어느 때보다 밝게 만들었다는 후문.



또한 찬란한 20대의 한 가운데에 있는 설리는 근황에 대해 “쉬면서 여러 가지 여가 활동을 즐기고 있다. 가만히 있는 거, 혼자 생각하는 거 되게 좋아하는 편인데 요즘 따라 막 움직이고 싶다. 그래서 춤을 배우기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설리라는 이름 앞에 ‘당당한 여성’이란 수식어가 붙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더 많은 설리의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3월호 등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코스모폴리탄


Copyrights ⓒ TV리포트. 무단 전제 - 재배포 금지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