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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꽃' 한소희 "김태희, 울산여고 후배…男 보다 女한테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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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1-30 07:30

배우 한소희가 김태희와 동문이라고 밝혔다.



한소희는 최근 드라마 ‘돈꽃’에서는 독보적인 존재감을 나타내며 안방극장에 그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돈꽃’의 숨은 헤로인 한소희가 복수심에 가득 찬 서원이 캐릭터를 잠시 내려두고 bnt뉴스와 함께 화보 촬영을 함께했다.



스포티한 매력에서부터 섹시함 그리고 여성스러움까지 맘누리, 프랑코 푸지, 룩옵티컬, 악세사리홀릭 등으로 구성된 세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를 통해 한소희의 다채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모델 시절부터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 덕분인지 신인답지 않은 포스로 능수능란하게 촬영을 이끌어 나갔다.



한소희의 연예계 시작은 모델 이소희였다. 연기를 시작하면서 모델 이소희가 아닌 배우 한소희로 재탄생한 것. 여러 이름을 생각하다 후보에 민소희도 있었다는 후문이다. 비전공자에게 연기의 시작은 쉽지만은 않았다. 직접 부딪히고 배우는 방법뿐이었다. 대학 진학에 대한 생각을 묻자, 무리한 대학 진학 욕심은 없다고 한다. 현재 그는 열심히 현장에서 경험을 쌓으며 연기에 대한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연기도 연기지만 한소희의 외모에 많은 시선이 빼앗기는 건 사실. 김태희와 같은 울산여고 출신으로 학창시절부터 인기가 꽤 많았을 것 같지만 남자보다 여학생들에게 더욱 인기가 많았다고 한다. 하지만 중간에 예고로 편입을 한 탓에 김태희와는 1년 선후배 사이일 뿐이다.



쑥쑥 성장해 나가고 있는 한소희는 "'다시 만난 세계'는 연기의 길을 열어준 문이며 '돈꽃'은 연기자로서 더 나아갈 수 있게 올라가는 계단과도 같은 존재"라고 밝혔다.



‘돈꽃’에서 한소희가 빛을 발할 수 있었던 것은 함께해온 배우들 덕분. 그는 "'돈꽃'의 원동력은 배우들의 화합 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근엔 이순재 선생님의 공연도 함께 관람하며 가족 못지않은 관계를 이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소희는 종종 성형 의혹이 제기되는 것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엄마와 똑 닮은 모습의 자연 미인이다. 가끔 본인의 콤플렉스인 비대칭 얼굴을 교정하고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있다. 하지만 배우 얼굴에 있어 여러 면이 보여야 하는데 이런 것에 있어 비대칭 얼굴이 하나의 매력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b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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