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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비, 패션지 커버 장식…로맨틱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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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1-23 09:39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23일 남성 패션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측은 “비가 2월호 얼굴이 됐다”고 밝히면서 여러 장의 화보를 공개했다.



비는 2월 밸런타인데이에 걸맞은 부드럽고 낭만적인 모습을 소화해냈다. 여전히 풋풋한 청년의 모습을 보여주는 비는 이번 촬영에서 역시 준비된 ‘로맨틱 가이’의 면모를 뽐내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또한 비는 인터뷰를 통해 지난해 말 앨범 활동 이야기와 함께 16년 차 가수로서의 마음가짐과 태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어 2018년 개봉 예정인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가제)과 드라마 등으로 배우 정지훈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더 많은 비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2월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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