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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모두의 연애’ 신동엽X성시경, ‘마녀사냥’ 뛰어 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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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12-08 01:36

‘모두의 연애’ 신동엽과 성시경이 다시 뭉쳤다. ‘마녀사냥’에 이어 두 번째 호흡인 만큼 기대를 모을 수밖에.



8일 tvN 로맨스 토크 드라마 ‘모두의 연애’가 첫 방송된다. 사장 신동엽과 바텐더 성시경, 아르바이트생 마이크로닷은 각자 홀로 찾아온 손님들을 맞이해 달콤하며 씁쓸한 술 한 잔과 함께 ‘인생 선배’이자 ‘연애 멘토’로서 조언을 건넬 예정.



특히 유일한 기혼자로서 농밀하고 성숙한 연애 조언을 예고한 신동엽과 빠삭한 연애 이론의 소유자 성시경, 그리고 음악만큼 다채로운 연애 경험을 보유한 마이크로닷이 펼칠 연기와 메시지는 어떤 모습일지 ‘모두의 연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저마다의 연애 고민으로 ‘모두(MODU)바’를 찾는 청춘남녀가 있다. 이시아 변우석 박유나 최원명 강민아 안승환 등이 그 주인공. 이들은 공감 가는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시아는 대기업 신입사원이면서 2년간의 해외 근무를 마치고 돌아온 이시아를 연기한다. 이시아는 당차고 똑 부러진 성격에 청순한 외모까지 갖춰 뭇 남성들의 선망의 대상으로 자리잡은 캐릭터. 파견 근무에서 돌아온 이시아는 극중 과거 남자친구 변우석(변우석)에게 갑작스럽게 연락하며 새로운 사건의 시작을 알린다.



변우석은 극중 잘생긴 외모와 털털한 성격으로 주변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변우석 역을 맡는다. 대기업 인사팀 사원으로 입사한 변우석은 대학 시절 ‘여신’으로 불렸던 이시아와의 연애 이후 2년 만에 회사에서 가슴 뛰는 ‘썸녀’를 만나지만, 이시아에게 다시 연락을 받고 흔들리는 모습으로 청춘남녀들의 공감을 이끌어낸다.



이외에도 극중 변우석을 마음에 두고 있는 후배 박유나(박유나)와 최원명(최원명), 강민아(강민아), 안승환(이승환)도 각자의 가슴 아픈 사연과 풋풋한 사랑 고민들을 안고 모두(MODU)바를 찾는다. 누군가에는 따뜻하면서도 어떤이에게는 쓴 술 한잔과 함께할 이들의 이야기가 어떤 모습으로 그려질지 이목이 집중된다.



또한 ‘모두의 연애’는 기존의 드라마에서 보던 아름답고 승승장구하는 연애 이야기를 거부한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이 있지만, 노력해도 안 되는 사랑과 연애 이야기 또한 현실감 있게 그려낼 예정. 완벽한 연애 이론이라도 실제와는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여과 없이 드러내며 청춘남녀의 아름다운 사랑과 가슴아픈 연애사를 담아내 사랑의 시작을 앞두고 있는 청춘 남녀의 가이드북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두의 연애’ 연출을 맡은 심우경 PD는 “이시아, 변우석을 비롯한 주인공들의 풋풋한 감성과 신동엽, 성시경의 성숙미 넘치는 연애 조언이 어우러진 새로운 장르의 드라마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드라마와 토크를 한 작품에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줄 수 있다고 본다. 오늘 첫 방송에서는 이시아, 변우석, 박유나의 에피소드가 시작될 예정이다. 또한 모두(MODU)바의 모습도 처음 공개되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모두의 연애’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30분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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