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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주 "편안하게 스며드는 연기자로 남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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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12-01 10:00

배우 공현주가 배우로서의 바람을 털어놨다.



공현주는 최근 진행된 잡지 화보에서 블랙 앤 화이트 드레스 코드와 화려한 쥬얼리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아름다움을 연출했다. 평소 작품 속에서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모습과 섹시한 분위기로 파격 변신해 눈길을 끈다.



화보 속에서 공현주는 단정하면서도 절제된 느낌을 선사하는 오버핏 스타일의 정장부터 블랙 슬립으로 어깨와 각선미 등 바디 라인을 노출한 화려한 퍼 의상까지 다양한 블랙 코드 의상으로 고혹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드러냈다.



공현주는 가장 빛나는 블랙 다이아몬드와 여자라는 콘셉트로 촬영된 이번 화보에서 여자가 가장 화려해지기 직전의 순간부터 보석처럼 아름다워진 순간을 화보에 담아냈다. 뷰티 아이콘답게 다양한 쥬얼리도 의상과 분위기에 걸맞게 자연스럽게 소화해 현장 스태프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과 함께한 인터뷰에서 "계절에 맞게 원색 계열로 포인트를 넣어주거나 화이트 톤으로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을 연출한다"라고 자신만의 패션 연출 노하우를 밝혔다.



이어 "드라마 속에서 실리에 따라 움직이고 냉철한 모습도 매력이 있지만 편안하게 스며드는 연기자로 기억되고 싶다"라고 배우로서 소망을 털어놓기도 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아나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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