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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에서 숙녀로...구구단과 함께하는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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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11-21 10:06

걸그룹 구구단이 무대 위 모습과는 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최근 중독성 강한 멜로디의 'Chococo'로 컴백한 그룹 구구단(하나, 미미, 나영, 해빈, 샐리, 세정, 미나, 혜연)이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12월호 마리끌레르 홀리데이 기프트 북을 통해 성숙한 매력을 강조한 화보를 공개했다.



‘단짝 친구와 준비하는 작은 파티’라는 콘셉트로 촬영된 이번 화보에서 구구단은 심플한 배경을 깊이 있는 시선으로 가득 채웠다. 멤버들은 단순하면서도 포인트가 있는 벨벳, 시폰 소재 의상을 착용하고 그 동안 무대 위에서 보여준 싱그러운 모습과는 상반되는, 차분하고 성숙한 매력을 보여줬다.



숙녀로 훌쩍 거듭난 듯한 성숙함이 엿보이는 단독 컷, 다정한 여덟 자매를 연상시키는 단체 컷으로 한 편의 영화 같은 화보가 완성됐다.



마리끌레르 SNS 미니 인터뷰를 통해 ‘단짝과 함께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입을 모은 사랑스러운 그룹 구구단의 화보와 영상은 12월호 마리끌레르 홀리데이 기프트 북과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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