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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강세미, #누드화보 #전남친 과감한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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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11-13 01:00

그룹 티티마 출신의 강세미가 결혼 7년만에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티티마 해체 이후 결혼 소식을 전하며 다시 연예계에 모습을 드러냈던 그녀. 갑작스러운 이혼 소식에 과거 발언들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



강세미는 공익성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지인의 동업자였던 남편 소모 씨를 만나게 됐다. 첫 만남에서는 촐싹 거린다는 인상을 받았지만 대화를 하다 보니 나름 생각도 깊고 생활력이 강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후 두 사람은 연인이 됐고, 뜨거운 사랑하다 결혼 전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강세미는 2009년 10월에 결혼식을 올렸고 그에 앞서 1월 아들 소현 군을 얻었다.



강세미는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남편의 비상금을 찾으면서 "남편보다 돈이 좋다"는 과감한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소씨 역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강세미가 예전에 사귀던 남자친구를 만났다"고 폭로, "괜찮아, 만나라고 쿨하게 넘겼지만 사실 기분이 안 좋았다"고 고백했다.



당시 강세미는 "내가 연락을 해서 만난 게 아니라 합석을 하게 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또 다른 프로그램에서 소씨는 강세미의 누드 화보를 소장하고 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물론 자신만 소장하고 있다고 했지만 아내의 누드 화보 촬영 사실은 적잖은 충격을 안겼다.



아내를 위해 영화관도 통째로 빌릴만큼 로맨티스트였던 남편 소씨. 또 2014년엔 '슈퍼맨이 돌아왔다' 타블로 가족과의 동반 여행에서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보였다. 그랬던 강세미 가족이기에 이번 이혼 소식이 더욱 안타까움을 낳고 있다.



한편 강세미와 소 씨는 지난해 협의 이혼했으며, 초등학생 아들의 양육은 강세미가 맡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SBS, 루트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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