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그린 꽃 그림, 1천만 원에 팔려
  •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그린 꽃 그림, 1천만 원에 팔려_이미지
Posted : 2017-11-07 23:44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그린 수채화가 1만 달러, 우리 돈 1115만 원에 팔렸다.



7일(현지시간) 미국 US위클리 보도에 따르면 6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자선 경매 베가스 케어스 쇼에서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내놓은 그림이 '라이프스타일스 오브 더 리치 앤드 페이머스'의 호스트인 로빈 리치에게 팔렸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라스베이거스를 내 두 번째 고향이라고 부르게 돼 정말 자랑스럽다. 이 쇼에 함께 하게 돼 기쁘다"고 경매 참여 소감을 전하며 "그림 속 꽃들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영혼이 담겼다"고 소개했다.



한편 이번 경매의 수익금은 지난 10월 미국 라스베이거스 뮤직 페스티벌 중 벌어진 총기 난사 사건의 희생자를 기리는데 쓰일 예정이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Copyrights ⓒ TV리포트. 무단 전제 - 재배포 금지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