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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의수 측 “장례식 조용하게…악의적 표현 자제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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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10-07 23:21

모델 이의수의 사망에 대해 소속사가 애도의 뜻을 전했다.



8일 고 이의수의 소속사 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고 이의수의 갑작스러운 소식에 다시 한 번 안타까운 마음과 애도의 뜻을 전하며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빈다”고 밝혔다.



이어 “개인적인 이유로 안타까운 선택을 해 운명을 달리했다”면서 “슬픔에 잠긴 가족을 위해 지나친 추측성 글이나 악의적인 표현에 모쪼록 자제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또한 “장례식은 가족들과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다. 정확한 사망 원인 등 자세한 사안은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알렸다.



한편 이의수의 친형 이의선 씨는 지난 7일 SNS를 통해 “제 하나뿐인 동생 의수가 10월 6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패션모델과 DJ 활동으로 열심히 생활하며 멋있게 살아가는 줄 알았는데 얼마나 힘들었으면 이런 선택을 스스로 결정한 것 같습니다”고 사망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다음은 이의수 사망 관련 에스팀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지난 6일 에스팀과 오랜 시간 함께 해온 故 이의수 군의 갑작스러운 소식에 다시 한 번 안타까운 마음과 애도의 뜻을 전하며,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故 이의수 군은 소속 모델들과도 두터운 친분을 보이며 언제나 열심히 하는 적극적이고 미래가 유망한 모델이었습니다. 최근 DJ로 또 다른 도전을 하며 역량을 발휘하고 있던 그가 개인적인 이유로 안타까운 선택을 하여 운명을 달리하였습니다.



조용히 고인의 마지막을 함께 하고 싶다는 유가족의 의사에 따라 장례식은 가족들과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며 정확한 사망 원인 등 자세한 사안은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어 슬픔에 잠긴 가족을 위해 지나친 추측성 글이나 악의적인 표현에 모쪼록 자제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고 이의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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