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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김태리·김사랑, ‘미스터션샤인’ 라인업 완성…tvN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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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09-14 09:20

김은숙 작가의 신작 ‘미스터 션샤인’ 라인업이 완성됐다. 이병헌과 김태리부터 김사랑까지 화려하다.



김사랑은 최근 tvN 새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김은숙 극본, 이응복 연출) 출연을 확정 지었다. 2010년 ‘시크릿 가든’에 이어 김은숙 작가와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추게 된 것.



‘미스터 션샤인’은 신미양요(1871년) 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조국인 조선에 돌아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스토리를 담은 작품이다. 김은숙 작가는 이번 작품을 통해 ‘태양의 후예’, ‘도깨비’로 환상적인 궁합을 뽐낸 이응복 감독과 세 번째 호흡을 맞춘다.



앞서 이병헌 김태리 등이 ‘미스터 션샤인’ 남녀 주인공으로 확정된 바 있다. 이병헌은 신미양요(1871년)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뒤 미국 군인 신분으로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와 주둔하는 의병을 연기한다. 김태리는 극중 조선의 정신적 지주인 고씨 가문의 마지막 핏줄인 애신, 애기씨 역을 맡았다.



이병헌과 김태리 이외에도 유연석 변요한 최무성 김사랑 등이 ‘미스터 션샤인’에 합류했다.



이로써 ‘미스터 션샤인’ 주요 라인업이 모두 정해졌다. ‘미스터 션샤인’은 내년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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