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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넷 잭슨 오빠 "동생 前남편, 끊임없이 괴롭혀"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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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09-14 01:45

자넷 잭슨의 오빠인 프로듀서 랜디 잭슨이 여동생의 이혼을 언급했다.



랜디 잭슨은 13일(현지시간) 공개된 미국 피플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동생 자넷의 이혼으로 많은 것을 경험했다"고 언급했다. 자넷 잭슨과 9살 연하 남편인 카타르 사업가 위삼 알 마나는 2012월 극비리에 결혼했으나 5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랜디 잭슨은 "(동생의 결혼 생활은) 학대나 마찬가지였다"면서 "(남편은) 언어폭력을 가했고 동생이 집을 감옥처럼 느끼게 했다"고 폭로했다. 이어 "임신부는 욕을 들어서는 안 된다"고 성토했다.



단 랜디 잭슨은 알 마나가 자넷 잭슨에게 신체적 폭행을 가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자넷 잭슨이 그런 상황에서 살도록 둘 수는 없다고 울분을 토했다.



한편 랜디 잭슨에 따르면 자넷 잭슨은 이혼의 아픔을 이겨내고 다시 무대에 섰다. 랜디 잭슨은 "다 밝혀졌고, 동생 자신이 헤쳐나가야 한다. 학대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면서 "끊임 없는 괴롭힘이다. 이번 투어에는 신의 가호로 아무 일이 없었다"고 현 상황을 전했다.



자넷 잭슨과 위삼 알 마나는 2012년 비밀리이 결혼해 1남을 뒀다. 지난 4월 이혼을 발표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자넷 잭슨, 위삼 알 마나, 영화 스틸컷, 위삼 알 마나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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