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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하라 키코 "노출 멋지다고 생각…놀랄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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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09-13 23:15

일본 모델 겸 배우 미즈하라 키코가 노출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13일 일본 닛칸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미즈하라 키코는 12일 밤 방송된 니혼TV '우치노가야가 스미마셍!'에 출연했다. 이날 미즈하라 키코는 배꼽이 드러난 짧은 티셔츠에 미니스커트 차림의 과감한 의상으로 등장, MC들을 놀라게 했다.



사회자들은 "대단한 옷이다" "문제이지 않나"고 농담을 던졌고, 미즈하라 키코는 "작은 것에 별로 신경 쓰지 않는 성격"이라고 받아쳤다. MC는 "일본인 같지 않은 사진도 있고 '이 옷 괜찮을까' 같은 사진을 (SNS에) 올릴 때도 있다"고 말하자 "(주위에서) 말하면 나중에 자각하는 일이 많다"고 답했다.



미즈하라 키코는 최근 하의 실종 상태로 화장실 변기에 앉아 찍은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은 바. 미즈하라 키코는 "모델이기 때문에 백스테이지에서 옷을 갈아입는 게 당연하다. 예를 들어 가슴이 보인다든가 비치는 것을 나는 멋지다고 여기는데, 세상 사람들이 그렇게 놀랄 일인가 생각하게 된다"고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빅뱅 지드래곤과의 열애설과 결별설로 이름을 알린 일본 유명 모델 미즈하라 키코는 츠마부키 사토시와 공동 주연을 맡은 영화 '오쿠다 타미오가 되고 싶은 보이와 만나는 남자 모두를 미치게 하는 걸'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미즈하라 키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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