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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배지현 측 "1월 결혼식 확정 NO, 상견례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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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09-13 05:54

류현진 야구선수와 배지현 아나운서가 내년 결혼식을 올리는 가운데 배지현 아나 측이 "결혼식 날짜는 확정된 게 없다"고 밝혔다.



배지현 아나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 관계자는 13일 TV리포트에 "두 사람이 내년 결혼하지만 1월은 추측일 뿐, 확정된 달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아직 상견례도 하지 않았다"라며 "류현진 선수의 시즌 경기가 끝나야 식과 관련된 것들이 구체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배지현의 소속사 측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류현진 선수와 배지현 아나운서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 이번 시즌 끝나고 결혼식을 올릴 예정으로 두 사람이 신중하게 고민하고 있다”며 두 사람이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 결혼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들은 결정된 바 없으며, 두 사람에게 있어 중요한 선택인 만큼 많은 대화를 통해 신중히 진행하고자 합니다. 조금 더 믿고 기다려 주신다면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류현진 선수는 지난 2006년 한화이글스에 입단, 2006년 신인왕, MVP를 받았다. 한국 프로야구 통산 98승을 거두며 승승장구 했다. 2013년에는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LA다저스 소속 선발투수로 5년째 활약하고 있다.



한편 배지현은 SBS스포츠를 통해 데뷔해 지난 2014년부터 MBC스포츠플러스에서 활동하고 있다. 프리를 선언한 후 코엔스타즈에 둥지를 틀었다.



김지현 기자 mooa@tvreport.co.kr /사진=류현진, 배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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