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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 계속되는 대리모說 "신분은 철저히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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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09-07 08:39

할리우드 리얼리티 스타 킴 카다시안과 남편인 래퍼 카니예 웨스트가 대리모를 통해 셋째 아이를 가졌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6일(현지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에 따르면 한 측근은 킴 카다시안 부부가 대리모를 통해 아이를 갖는 것은 사실이라며, "대리모의 신분을 비밀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측근은 "부부는 어떻게든 대리모의 프라이버시를 철저하게 지킬 것이다"면서 "킴과 카니예는 그저 건강한 임신을 원할 뿐, (대리모에게) 어떠한 요구도 하지 않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대리모를 통해 안전하게 셋째 아이를 얻기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이라는 것.



앞서 미국 현지 언론은 킴 카다시안이 건강상의 이유로 대리모를 고용해 셋째를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우리 돈 약 7600만 원을 들여 20대의 대리모를 고용했다는 전언. 그러나 킴 카다시안 카니예 웨스트 부부는 대리모 임신설에 대해 현지 매체에 "노 코멘트"라고 답한 바 있다.



2014년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 카니예 웨스트와 킴 카다시안은 첫째인 딸 노스와 둘째인 아들 세인트를 두고 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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