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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만에 부부"…송재희♥지소연, 오늘(7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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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09-06 21:03


배우 송재희, 지소연이 짧은 열애를 마치고 부부가 된다. 100일간의 교제 끝에 결실을 맺는 것이다.



송재희, 지소연은 7일 오후 경기도 양평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결혼식은 가족들만 참석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 두 사람은 오는 8일 베트남으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은 지난 7월 TV리포트를 통해 알려졌다. 특히 교제 약 한 달만에 결혼소식을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후 다수 방송과 SNS을 통해 서로를 향한 애정을 내비친 두 사람. 지난달 30일부터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고정으로 투입되며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의 현실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신앙으로 가까워져 서로에 대한 신뢰로 초고속 결혼을 결심한 두 사람. 이제 인생 2막이 시작되는 것이다.





2004년 CF로 데뷔한 송재희는 드라마 '로드넘버원', '해를 품은달', '가족끼리 왜 이래', '다 잘될 거야'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특히 다수 예능에 출연해 엉뚱한 매력을 발산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송재희와 결혼을 하는 지소연은 2013년 MBC 드라마 '빛나는 로맨스'로 데뷔했다. 이후 '구 여친클럽', '엄마', '동네의 영웅'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로자스포사, 송재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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