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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길, 오늘(6일) 첫 공판…무슨 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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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09-05 20:57

가수 길이 두 번째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가운데 법의 심판을 받는다.



길은 6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음주운전 혐의(도로교통법위반)로 재판을 받을 예정이다.



지난 6월 28일 새벽, 길은 음주 상태로 운전한 혐의를 받았다. 당시 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172%. 그는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상태에서 서울 용산구 이태원 부근부터 서울 중구 소공로 부근까지 약 2㎞ 구간을 음주 운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길은 음주운전 적발 사실이 알려진 후 SNS를 통해 “평생 손가락질 당하고 욕을 먹어도 입이 100개라도 할 말이 없다”면서 반성의 뜻을 전했다.



무엇보다 길은 두 번째로 음주운전에 적발됐다. 2014년 4월 음주 운전으로 면허가 취소, MBC '무한도전' 등에서 하차하고 활동을 중단한 바 있는 것. 이에 공판 결과가 주목된다. 길이 어떤 말을 할지에도 이목이 쏠린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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