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서민정 “신인시절 김지훈과 MC호흡, 정말 힘들었다”
  • 서민정 “신인시절 김지훈과 MC호흡, 정말 힘들었다”_이미지
Posted : 2017-09-04 12:57

방송인 서민정이 김지훈과 MC 호흡을 맞췄던 데뷔 시절을 회상했다.



4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선 김지훈과 서민정이 동반 출연했다. 이들은 16년 전 진행자로 인연을 맺었다.



이날 서민정은 “당시 나도 경험이 없는 신인이었지만 아예 초보인 김지훈에 비해 1년 정도 경험이 없었다. 그 때문에 생방송에서 나만 인 이어를 착용하고 있었다”라고 입을 뗐다.



당시 김지훈이 말실수를 하면 그 불호령이 서민정에게 떨어졌다는 것이 서민정의 설명. 서민정은 “김지훈이 거침없이 말을 하면 인이어로 ‘너 쟤 컨트롤 안하고 뭐해!? 호통이 날아왔다. 그때 힘들었다”라며 감춰왔던 고충을 털어놨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JTBC


Copyrights ⓒ TV리포트. 무단 전제 - 재배포 금지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