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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 저스틴 비버, 하비 이재민 위해 2800만원 통 큰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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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09-04 09:42

팝가수 저스틴 비버가 선행에 나섰다.



3일(현지시간) 메트로 등은 “저스틴 비버가 미국 텍사스, 휴스턴을 초토화시킨 허리케인 하비 피해자를 위해 2만 5천 달러(2,827만 5,000원)를 기부했다”고 보도했다.



저스틴 비버는 미국 적십자사를 통해 기부하며,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피해로 집을 잃고 목숨을 잃은 사람들을 생각하며 마음이 아프다”고 통탄스러워하기도 했다. 그는 케빈 하트의 캠페인을 이어받은 것으로 보인다.



앞서, 케빈 하트는 인스타그램에 영상 메시지를 올리며 “재정적 지원을 위해 연예인으로서 도전을 시작한다”면서 2만 5천 달러의 성금을 이야기했다. 그리고 동참을 호소했다.



한편, 휴스턴에는 지난달 29일까지 미 역사상 최대 강수량인 1.25m(49.2인치)의 폭우가 내렸다. 텍사스, 휴스턴 일대는 최소 300억 달러가 넘는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저스틴 비버 외에도 테일러 스위프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산드라 블록 등이 선행에 힘썼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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