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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김유정, 국내 첫 팬미팅 연다 '10대 마지막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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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유정이 국내 첫 팬미팅을 연다.



    최근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김유정의 팬카페를 통해 "오는 9월 23일 서울에서 팬미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팬미팅 날짜는 김유정의 생일 이튿날이다. 소속사 측은 "김유정 양의 마지막 10대 생일을 기념해 항상 김유정 양을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무엇보다 김유정은 국내에서 첫 팬미팅을 하게 됐다. 팬들조차 스무살 이후에 팬미팅을 할 줄 알았다며, 깜짝 선물에 기뻐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앞서 김유정은 지난 5월 싱가포르에서 생애 첫 팬미팅을 가졌다.



    다재다능한 매력의 김유정이 팬들과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또한 김유정은 인맥도 화려하기 때문에, 게스트로 참석할 스타도 궁금증을 유발한다.



    한편, 2003년 CF로 데뷔한 김유정은 데뷔 15년차 배우다. 지난해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을 통해 성인 연기에 도전하며 호평을 받았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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