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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걸륜, 14살 연하 아내와 달달 "생일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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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 출신의 중화권 톱스타 주걸륜(38)이 아내 쿤링(24)의 생일을 축하하며 부부의 근황을 전했다.



    주걸륜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쿤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은 쿤링의 24번째 생일.



    사진에서 주걸륜과 쿤링은 함께 촛불이 켜진 케이크를 들고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나란히 서서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행복에 찬 미소를 지어 보였다.




    사진과 함께 주걸륜은 "24세의 아름다운 엄마, 생일 축하해"라며 아이들의 엄마이자 아내인 쿤링의 생일을 축하했다. 생일 케이크가 담긴 접시에도 "Jay Love Hannah"라고 적어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Jay와 Hannah는 각각 주걸륜과 쿤링의 영어 이름이다.



    주걸륜과 쿤링은 14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3년 열애 끝에 지난 2015년 결혼, 같은 해 첫딸 해서웨이를 얻고 지난 6월 아들을 낳았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주걸륜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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