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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촨성 지진, 중국 ★들 기부 러쉬 시작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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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08-09 05:30

중국 쓰촨성 지진 발생에 중화권 현지 스타들이 위로의 손길을 뻗기 시작했다.



9일 중국 시나연예 보도에 따르면 안젤라 베이비의 남편으로 알려진 중국의 톱배우 황효명(황샤오밍)은 쓰촨성 지진 발생 직후 자신의 이름을 딴 자선단체를 통해 50만 위안(약 8465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황효명명천애심기금'을 통해 쓰촨성 주자이거우 지진 지역에 기부돼 현지 재건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황효명의 기부를 시작으로 쓰촨성 지진 지역 재해민을 돕기 위한 중화권 스타들의 기부 행렬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008년 쓰촨성 원촨 대지진 당시에도 많은 톱스타들이 재해민 돕기 기부 및 봉사에 나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한 바 있다.

한편 8일 오후 9시 19분께(현지시간) 쓰촨성 주자이거우 지역에서는 규모 6.5의 지진이 발생해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황효명 공식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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