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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은희 "'장군의 아들' 민낯으로 오디션…강수연 덕에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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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방은희가 2000:1의 경쟁률을 뚫고, 영화 ‘장군의 아들’ 오디션에 붙었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되는 KBS2 ‘1대 100’에서는 방은희가 출연한다. 이날 MC 조충현은 방은희에 “민낯으로 2000:1의 오디션을 통과했다고 하더라”고 질문했다.



    방은희는 “영화 ‘장군의 아들’ 오디션 때 일이다. 사람들은 다 예쁘게 하고 왔었는데, 난 2000:1이라는 걸 생각 못 하고 화장도 하나도 안 한 채 수수한 차림으로 갔다”고 밝혔다.



    이어 방은희는 “연기를 해보라는 주문에 윤동주의 ‘서시’를 행위 예술로 선보였다. 그걸 본 영화 관계자들이 이상한 애 같아서 날 안 뽑으려고 했었다더라. 그런데 그때 심사위원으로 있던 배우 강수연 씨가 ‘쟤는 될 것 같다’며 날 뽑아줬고 그 덕에 오디션에 붙게 됐다”고 영화 ‘장군의 오디션’에 합격하게 된 일화를 공개했다.



    KBS ‘1 대 100’의 또 다른 1인으로는 배우 권혁수가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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