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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별며느리' 김영옥, 충격에 치매까지…강경준·함은정 이별 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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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별며느리' 김영옥이 함은정 때문에 원수 집안과 얽힌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7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별별며느리'에서 강해순(김영옥)은 원수인 박상구(최정우), 윤소희(문희경)과 사돈지간이 됐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박상구 윤소희의 며느리 황금별(이주연)과, 강해순의 손자인 최한주(강경준)의 아내 황은별(함은정)이 쌍둥이 자매이기 때문에 사돈으로 얽히게 된 것. 강해순은 결국 충격을 받고 쓰러져 병원에 입원하기에 이르렀다.



    강해순은 아들 내외에게 "당장 결혼 물러. 한주 불러라"면서 외쳤다. 그러다가 혼자 남은 강해순은 손자를 직접 찾아나선다. 치매 증상이 있는 할머니는 정신을 잃고 길을 건넜고, 그 모습을 박민호(차도진)이 발견한다.



    박민호는 강해순을 집으로 데려다주려고 했지만, 강해순은 낯선 얼굴의 박민호를 두려워한다. 그러다가 가벼운 차 사고가 나기도.



    마침 할머니를 찾아온 최한주는 차에서 내리는 박민호를 마주한다. 박민호는 "너네 할머니 때문에 내 차가 망가졌다"고 했고, 최한주는 "우리 할머니 어딨어"라면서 멱살을 잡아 긴장감을 높였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MBC '별별며느리'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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