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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 꽃사슴→안방퀸...임윤아 성장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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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08-06 11:03

소녀시대 꽃사슴에서 안방 퀸이 되기까지. 성장에 성장을 거듭한 임윤아의 필모그래피를 정리해봤다.




임윤아는 2008년 방송한 KBS1 드라마 ‘너는 내 운명’으로 브라운관에 정식 데뷔했다. ‘너는 내 운명’은 친딸의 장기를 이식받은 아가씨를 딸로 입양하고, 싱글맘인 연상의 여자를 큰 며느리로 맞이하게 된 소시민 가정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임윤아는 극중 장새벽 역을 맡아 풋풋한 연기를 펼쳐 보였다. 첫 주인공인 만큼, 무겁지 않은 캐릭터를 맡아 극의 묘미를 높인 것.




다음으로 2012년 방송한 KBS2 ‘사랑비’가 눈에 띈다. ‘사랑비’는 70년대 시절의 순수했던 사랑의 정서와 2012년 오늘날의 트렌디한 사랑법을 동시에 담아내며 시대를 초월하는 사랑의 본질을 다룬 이야기. 임윤아는 상대역으로 출연한 장근석과 호흡을 맞췄다. 역대급 비주얼은 물론, 성장한 연기력으로도 큰 사랑을 받았다.




2016년 방송한 tvN ‘더 케이투’도 빼놓을 수 없다. ‘더 케이투’는 전쟁 용병 출신의 보디가드 K2와 그를 고용한 대선 후보의 아내, 그리고 세상과 떨어져 사는 소녀까지, 로열패밀리를 둘러싼 은밀하고 강렬한 보디가드 액션 드라마. 임윤아는 지창욱과는 로맨스를, 송윤아와는 갈등을 그려내며 한층 성숙한 연기를 선보였다.




현재는 MBC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에 출연 중이다. ‘왕은 사랑한다’는 매혹적인 아름다움 이면에 뜨거운 욕망과 정복욕을 품은 세자 왕원과 강직한 품성, 사랑의 열정을 지닌 왕족 린의 브로맨스를 한순간에 무너뜨린 산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임윤아는 ‘은산’ 역으로 출연 중이다. 임윤아는 걸크러시 매력까지 뿜어내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임시완, 홍종현과 펼칠 삼각 러브라인에도 더욱 기대가 쏠리고 있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KBS, MBC,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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