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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L’ 홍진영, 노출부터 굴욕까지 ‘작정하고 망가졌다’
    • ‘SNL’ 홍진영, 노출부터 굴욕까지 ‘작정하고 망가졌다’ _이미지

    가수 홍진영이 노출부터 굴욕까지 작정하고 망가진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5일 tvN 'SNL코리아‘에선 홍진영이 호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홍진영은 다채로운 모습으로 호스트의 존재감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이날 ‘이미지세포연구소’코너에서 홍진영은 CF스타 따라잡기에 나섰다. 그녀는 남자의 모습을 강조한 라면광고는 물론 전현무의 영양제 CF를 따라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섹시한 매력도 드러냈다. 그녀는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의 김부선으로 변신했다. 섹시한 옷차림을 하고 남자를 유혹하는 연기를 능청스럽게 소화하며 웃음을 안겼다. 노출연기까지 펼치며 눈길을 모았던 것. 이어 초통령 주사를 맞은 홍진영은 피카츄로 변신, 귀여운 표정연기를 펼치며 시선을 모았다.



    ‘품위있는 그녀’를 패러디한 코너에선 김선아가 활약했던 박복자로 변신해 신동엽과 연기호흡을 펼쳤다. 재벌이지만 병상에 있는 신동엽의 간병인으로 등장한 그녀는 능청스러운 사투리 연기로 시선을 모았다.



    특히 그녀는 실내가 덥다며 갑자기 옷을 벗었고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내며 신동엽을 유혹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신동엽과 함께 능청스럽게 섹시한 매력을 어필하는 연기호흡을 펼치며 시선을 모았다. 노출부터 굴욕까지 작정하고 망가진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날 홍진영은 호스트로 출연한 소감에 대해 “일단 굉장히 시원섭섭하다. 방청객 여러분들도 즐겁게 즐기셨는지 모르겠다. 저도 여러분들 때문에 즐거웠던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사진=‘SNL'방송 캡처



    김진아 기자 newsteam@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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