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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 족장 김병만X 주인 강남, 이 케미 계속되어야 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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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08-04 21:48

김병만과 강남의 호흡이 ‘정글의 법칙’을 살렸다.



지난 4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은 괴수와의 공존 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김병만과 강남은 코모도를 피해 밤바다 사냥을 하기로 했다. 이때 김병만은 강남을 택한 이유를 전하기도 했다.



김병만은 “강남을 ‘정글의 법칙’의 주인으로 생각한다. 벌써 10번째 출연이지 않냐”고 애정을 드러냈다. 김병만은 “호흡도 잘 맞고, 밤바다의 위험성이 있으니 강남과 함께 가겠다”고 말했다.



두 사람의 협업은 성공적이었다. 크레이피시까지 잡는데 성공했다. 사냥 능력 및 판단력까지 모든 것이 조화로웠다.



바다에서 나온 후에도 쉬지 않았다. 김병만은 곧바로 물고기 손질에 돌입했다. 멤버들을 배불리 먹이기 위해 쉴 틈이 없었다. 강남도 그런 그를 살뜰히 도왔다.



앞서, 김병만은 지난달 20일(현지시각) 미국에서 척추뼈 골절을 당했다. 소속사 측은 “김병만이 국내 스카이다이빙 국가대표 세계대회 준비를 위해 탠덤 자격증을 취득 후, 팀 훈련을 받던 중 급변하는 바람 방향으로 인해 랜딩 시 부상을 당했다”고 설명했다.



‘정글의 법칙’ 새 시즌 불참 보도도 나온 상황. 아직까지 정해진 것은 없는 상태다. 시청자들은 김병만과 강남의 케미스트리가 조금 더 계속되길 조심스럽게 바라고 있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SBS ‘정글의 법칙’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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