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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밉상녀→섹시미"...이태임, 정상훈이 반한 그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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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07-31 11:20

이태임이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태임이 남성 패션지 '에스콰이어' 카메라 앞에 섰다. 그녀는 7개월 간의 공백을 마치고 막 케이블 드라마를 끝낸 상태였다.



잠시 숨을 고르고 차분히 들려준 그녀의 이야기에는 ‘그 사건’ 이후 심정의 변화가 고스란히 담겨있었다. 그녀가 힘든 시기를 겪고 다시 돌아와 카메라 앞에 선 진짜 이유와 앞으로의 목표를 담담하게 얘기했다.



이번 인터뷰를 진행한 최태형 에디터는 그녀의 솔직한 모습에 인간적인 면모를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으며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설 그녀의 앞날에 대한 기대를 내비쳤다.



김지현 기자 mooa@tvreport.co.kr /사진=에스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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