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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할 수 있는 건 그것…우효광의 2세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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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07-17 21:48

'우블리' 우효광이 자신과 추자현을 닮은 2세를 소망했다. 아내에게 바라는 것이라고는 그것 하나. 단란한 가정을 꾸리는 일이다. 우블리의 매력지수가 또 한 단계 상승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추자현 우효광의 북경 신혼생활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추자현은 폭식하는 우효광을 나무랐다. 빈혈이 있는 그가 폭식과 다이어트가 반복해 쓰러진 적이 있기 때문. 이런 추자현의 마음을 아는지 우효광은 "나 밥 더 먹어도 되냐"며 진지하게 물었다.



추자현은 식사가 다 끝날 무렵 "결혼하면 남자는 달라진다"는 말을 꺼냈다. 그러면서 결혼 계약서를 쓰자고 했다. 이에 우효광은 자신이 원하는 것부터 말했다.



우효광의 요구 사항은 빨리 아기를 낳는 것. 부끄러워진 추자현은 "아기를 나 혼자 낳느냐"며 상황을 모면하려 했다.



이때 우효광이 떡밥을 물었다. 그는 "나한테 부탁하면 내가 도와주지. 말을 하지 그랬냐"는 말로 추자현을 쓰러뜨렸다. 이어 "내가 할 수 있는 건 그것뿐인데"라고 말끝을 흐려 폭소케 했다.



그는 다시 한 번 추자현을 보고는 "이렇게 많이 먹으면 뭐 하냐 (힘이 남아 도는데)"면서 "낮잠 자러 가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눈뜨자마자 격정 포옹에 끊임없이 입을 맞추는 달달한 신혼. 이제는 두 사람 사이에 태어날 예쁜 2세를 시청자들도 함께 기다리게 됐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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