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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자, 직접 찍은 '설리 재결합' 오해 종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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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설리와의 재결합 의혹을 직접 해명했다. SNS 게시물 하나로 불거진 오해, 결국 직접 입을 열어야만 했다.



    지난 15일 최자, 설리가 다시 화두에 올랐다. 최자가 SNS에 업로드한 고양이 사진 때문이다. 몇 네티즌은 해당 고양이가 설리의 것이 아니냐며 재결합 의혹을 제기한 것.



    앞서 설리는 최자의 고양이와 함께한 사진을 몇 차례 공개했고 네티즌들은 고양이가 설리의 고양이라고 오해한 것이다.



    최자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TV리포트에 "재결합 오해는 불쾌하다. 고양이는 최자의 고양이. 다신 이런 오해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재결합설'을 강력하게 부인했다.



    두 사람의 재결합설. 지난 13일에도 불거졌다. 최자가 설리의 SNS 계정을 다시 팔로우했다는 게시물이 떠돌면서 두 사람이 다시 연인이 된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흘러나온 것이다. 하지만 확인 결과 최자의 SNS 팔로우 목록에 설리의 계정은 없었다.



    당시 최자의 소속사 측은 "재결합은 사실이 아니다. 거론할 가치가 없다"고 강력하게 해명했다. 이런 해명을 한 지 단 이틀 만에 또 다시 불거진 재결합설.



    결국엔 최자가 직접 나서 자신의 SNS에 "얘네들 제가 키우는 우리집 식구들입니다"는 글로 해명했다. 이미 마침표를 찍은 두 사람을 향한 불편한 오해들이 안타까울 뿐이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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