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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 혹은 카리스마" 유역비, 흑백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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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07-14 15:26

'송승헌의 그녀' 유역비가 청순미와 카리스마를 동시에 발산했다.



코스모폴리탄 차이나는 최신호 화보 속 유역비의 모습을 공개했다. 흑백사진으로 제작된 이번 화보에서 유역비는 신작 '삼생삼세십리도화' 주인공의 분위기를 입고 신비로운 느낌을 연출했다.





무사처럼 머리를 높게 올려 묶은 유역비는 터틀넥 니트에 타이트한 앞트임 펜슬스커트로 섹시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을 냈다. 검을 들고 무술 연습을 하는 듯한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대나무 사이 몰래 지켜보는 듯한 구도의 사진에서는 오뚝한 콧날과 날렵한 턱선을 드러냈고, 검을 손에 든 채 테이블 위에 누워 포즈를 잡으며 고혹미를 발산했다.



유역비는 영화 '제3의 사랑'으로 인연을 맺은 배우 송승헌과 2015년 8월부터 국경을 초월한 공개 열애 중이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코스모폴리탄 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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