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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과 열애는 슬퍼”…유이에게 묻고 싶은 열애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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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연 유이에게 묻고 싶어졌다. “열애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14일 유이는 강남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유이와 강남은 아이돌 그룹 출신으로 현재는 배우와 예능인으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SBS ‘정글의 법칙’에 함께 출연했고, 이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녹화 당시에도 둘 사이는 핑크빛 모드가 감지됐다는 게 제작진의 전언.



    그 상태로 한국으로 돌아온 유이와 강남은 본격 데이트를 시작했다. 목격담도 꽤 새어나왔다. 그러던 중 한밤중 데이트 장면도 카메라에 포착됐고, 기사도 보도됐다. 유이와 강남은 누가봐도 연인이었다. 깊은 포옹으로 서로의 감정을 확인하는 여자와 남자.



    하지만 유이는 소속사를 통해 한 번, 본인이 SNS를 통해 한 번, 연거푸 강남과의 열애를 부인했다.



    유이는 SNS에 “촬영 중 갑작스런 전화에 너무 당황스럽네요. 강남 오빠랑 정글로 친해져 밥도 먹고 다 같이 편하게 만난 적은 있습니다. 근데 그걸 무조건 다 열애로 봐주시면 슬퍼요. 여러분 진짜 제가 연인이 생기면 말하겠습니다”고 해명했다.



    자, 지금까지의 유이의 설명대로라면 강남은 유이의 연인이 아니다. 심지어 강남을 연인이라고 소개하면 “슬프다”고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진짜 연인이 생기면 밝히겠다고도 덧붙였다.



    그렇다면 유이에게 ‘진짜 연인’은 어떤 사람이 되는 건가. 늦은 시각 데이트를 하고, 깊은 포옹을 해도 연인이 아니라니. 유이에게는 연인이라고 인정할 수 있는 본인만의 특별한 기준이 있는 걸까.



    유이의 연애사에 시시콜콜 간섭하고 싶은 건 아니다. 유이의 사생활을 새롭게 알게 됐을 뿐이다. 다만 이번 기회를 통해 궁금해졌다. 이상윤과 강남의 차이에 대해서.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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