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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션TV’ 박유천 측 “고소女 무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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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션TV 연예통신’ 박유천 측이 B 씨의 무죄에 대해 언급했다.



    9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이 방송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1부(나상용 부장판사)는 지난 5일 무고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B 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앞서 B 씨는 박유천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다가, 무고죄로 맞고소를 당한 바 있다.



    이날 재판부는 “검찰이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B 씨가 허위 사실을 신고하거나 박유천 씨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인정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B 씨 담당 변호사는 “법정 분위기 뜨거웠다. 굉장히 많은 방청객이 있었다. 배심원들도 굉장히 관심 있게 늦은 시간까지 재판을 지켜봤다”면서 “(평결을 듣고 B 씨는)많이 울었다. 그래서 한참 동안 피고인 자리에서 같이 울었다”고 말했다.



    이를 두고 박유천 담당 변호사는 “저희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판결이라 본다. 약간 여론 재판에 휘둘린 게 아닌가 생각한다”며 “아마 검찰 입장에서는 당연히 항소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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