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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민박’ 스태프 아이유, 동갑 손님들과 ‘절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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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07-09 00:20

‘효리네 민박’ 스태프로 취직한 아이유가 동갑내기 손님들과의 호흡을 자랑했다.



오늘(9일) 방송될 JTBC ‘효리네 민박’에서는 민박 스태프가 된 아이유와 손님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환영을 받으며 ‘효리네 민박’에 첫 출근 아이유. 그는 이효리와 함께 저녁 식사 준비를 하며 첫 손님들에 대한 정보를 얻었다. 첫 손님이 자신과 동갑인 25세라는 것을 알게 된 아이유는 동갑내기 친구들과 만난다는 생각에 기뻐했다.



관광을 마치고 민박집으로 돌아온 첫 손님들은 자신들을 반겨주는 아이유의 모습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첫 만남이라는 어색함도 잠시, 아이유와 첫 손님들은 서로의 이름을 물어보며 금세 가까워졌다.



함께 라면을 끓이고 후식을 준비하던 이들은 어느새 편해진 듯 또래 친구들답게 말을 놓고 서로의 이름을 불렀다. 또한 장난치며 과일을 입에 넣어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오늘 밤이 마지막 밤”이라는 이들의 말에 아이유가 “하루만 더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을 정도.



민박집 스태프가 된 아이유와 동갑내기 손님들의 찰떡 호흡은 9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될 ‘효리네 민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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