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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30대 접어들면서 삶의 지혜와 여유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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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07-04 08:35

배우 한예슬이 화려한 파티 걸로 변신했다.



한예슬은 최근 매거진 '하이컷'에서 화보 촬영에서 한껏 치장한 채 파티의 밤을 기다리는 여인의 모습을 표현했다. 골드와 다이아몬드를 비롯해 다채로운 컬러 스톤이 어우러진 화려한 주얼리와 워치를 한예슬만의 세련된 스타일로 완벽 소화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한예슬은 최근 단발머리로 헤어스타일을 바꾼 이유에 대해 "여름이니까 시원하게 기분 전환하고 싶었다. 너무 오랫동안 긴 머리를 유지한 것 같기도 하고 원래 새로운 걸 시도하기 좋아한다"고 밝혔다.



또 "스타일도 그날그날 기분에 따라 바꾸는 편이다. 누군가 내 드레스룸을 본다면, 취향이 전혀 다른 여러 사람의 옷을 합쳐 놓은 것 같다고 느낄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한예슬 본인의 30대 싱글 라이프는 어떤지 묻자 "30대에 접어들면서 여유가 생겼다. 그리고 정말 가치 있는 것과 무의미한 것, 진실된 것과 거짓된 것, 멋스러운 것과 그것을 가장하는 것, 무거움과 가벼움을 조금은 구분할 수 있는 지혜가 생긴 것 같다. 20대의 젊음과 체력은 조금 탐나지만(웃음) 그 시간을 거쳐온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는 거니까. 지금이 좋다"고 밝혔다.



한편 한예슬은 오는 9월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로 브라운관에 복귀할 예정이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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