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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박수홍 “이비자 섬 점령하러 왔다” 興 최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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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06-18 06:56

방송인 박수홍의 흥이 이비자섬까지 휘감았다. 그는 전 세계 클러버들의 성지 ‘이비자’섬에서 클럽 순회에 나선다.



오늘(18일) 방송될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이비자 섬에 도착, 클럽 방문에 나서는 박수홍과 돈스파이크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비자 섬의 여행 첫날, 박수홍과 돈스파이크는 ‘거품 파티’를 하는 것으로 유명한 이비자섬의 대표 클럽에 대해 이야기하며 격양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박수홍은 오픈카를 열고 과한 흥분 상태로 돌입했다. 도로를 질주하며 “우리가 이비자를 점령하러 왔다! 아재 클러버의 매운맛을 보여주겠다”고 외쳤다.



하지만 아들의 흥분 상태를 지켜본 박수홍의 어머니는 불안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비교적 인적이 드물고 한적한 곳에 위치한 이비자 대표 클럽의 풍경에 “왜 저렇게 무서운 곳을 가냐, 으슥한 곳을 어떻게 가냐”며 심란해 했다.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스페인 이비자섬의 ‘클럽 투어’는 오늘(18일) 밤 9시 15분 방송될 ‘미우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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