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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 김신의 최종우승, 시즌2 불씨 살린 미친 무대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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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05-19 12:50

‘노래싸움 승부’ 시즌1의 마지막 우승자는 김신의다.



19일 방송된 KBS2 ‘노래싸움 승부’에선 김신의 대 장은아의 결승무대가 공개됐다.



서영주가 김승대를 꺾고 세미파이널 무대에 진출했다. 서영주의 상대는 미친 성대의 소유자인 김신의다.



이들의 선곡은 ‘희야’다. 서영주가 묵직한 저음으로 분위기를 더했다면 김신의는 섬세한 고음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결과발표의 시간. 13대 0으로 김신의가 완승을 거뒀다. ‘승부’ 사상 네 번째 우승. 이에 서영주는 “아무래도 너무 긴장했었나보다. 겸허하게 받아들이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결승 무대를 앞두고 김신의는 “마지막 경기 후회 없이 하겠다”라며 각오를 밝혔다.



김신의의 결승전 상대는 바로 장은아다. 선곡은 무려 소찬휘의 ‘Tears’다.



그야말로 고음 대 고음의 대결. 이들의 화끈한 도발의 무대로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김신의는 여성키로 ‘Tears’를 소화해내는 것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 결과 김신의가 ‘노래 싸움 승부’의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승부’는 이날 방송을 끝으로 시즌1을 마무리 지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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