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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이틀 멋졌나?…지창욱의 심쿵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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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05-19 00:41



배우 지창욱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할말은 하고야마는 돌직구 매력에 내 사람은 끔찍하게 챙기는 자상함. 여심이 흔들릴 수밖에 없다.



현재 방송되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수상한 파트너'에서 지창욱은 차진 대사로 매회 화제몰이 중이다. 특히 극중 로맨스가 피어오르면서 지창욱의 멋짐 또한 상승, '수트너'를 시청해야만 하는 이유 역시 높아지고 있다.



사실 이런 지창욱의 '멋짐'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맡는 배역마다 지창욱만의 매력을 뿜어내고 있는 것. 그래서 여심을 흔들어온, 그동안 지창욱의 활약상을 모아봤다.




MBC '기황후를 통해 스타덤에 오른 지창욱은 이후 자신의 진가를 드러낼 수 있는 작품을 선택했다. 그 첫 번째가 바로 KBS2 '힐러'. 이 작품에서 지창욱은 코드명 '힐러'라 불리는 업계 최고 심부름꾼으로 매회 변화무쌍한 매력을 드러냈다. 화려한 액션 연기는 물론, 멜로까지 소화한 그는 자신의 다재다능힘을 이 작품에서 뽐냈다. 특히 박민영과의 애정신을 통해 '지창욱 입덕'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이어 'THE K2'에서는 지창욱의 남성미가 폭발했다. 전쟁용병 출신인 보디가드로 대선후보 아내의 경호원. 최정예 요원인 만큼 냉철한 판단력과 수준급의 무술 실력이 매회 눈길을 끌었다. 고난도 액션에 카리스마까지 장착한 남자 중의 남자. 그의 액션에 반하고 다부진 몸 근육에 반한 시간. 매회 60분이 짧게 느껴졌다.




그리고 '수상한 파트너'에서 지창욱은 은봉희(남지현)를 만나 인생이 꼬여버린 츤데레 검사다. 자백률 1위를 기록할 만큼 냉정한 남자가 흔들리기 시작했다. 최근 '수상한 파트너'에서는 지욱(지창욱)과 봉희의 러브라인이 폭발한 전망이다. 범인이 남긴 협박편지에 겁을 먹은 봉희가 지욱과 동거하게 되면서 안방극장 여심은 더욱 요동칠 전망이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KBS2, SBS,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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