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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혼' 이세창, 어렵게 시작한 인생 2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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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년 만이다. 상처를 딛고 새 출발을 하게 된 이세창. 어렵게 용기를 냈다.



    지난 17일 이세창 소속사 측은 그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TV리포트에 "올해 결혼을 할 예정이다. 정확한 날짜는 아직 정하지 않았다. 가을쯤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세창의 결혼 소식은 화제가 될 수밖에 없었다. 2013년 이혼을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새로운 시작을 숨길 순 없었다. 그는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2년 뒤 50살이다. 이제는 결혼을 하고 당당히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그동안 주위 시선 때문에 공개 데이트 한번 제대로 못해본 이세창. 고민 끝에 어렵게 이같은 결정을 한 것이다. '이혼'이라는 주홍글씨 때문에 4년 동안 숨죽여 지낸 만큼 행복을 위해 용기내 세상에 한발 다가섰다.



    하루 아침에 지울 수 없는 과거, 그리고 아직 남아있는 전 아내와 딸. 이 때문에 이세창의 새출발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이들은 꽤 많다. 흔히 말하는 '악플'로 이를 나타내는 네티즌들도 있다.



    하지만 이런 반응 역시 예상했을 터. 어렵게 용기를 내고 결정한 만큼 감내해야할 부분이다. 힘들었던 시간 끝에 시작한 인생 2막, 하지만 이 또한 평탄하지만은 않은 듯하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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