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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세, 이렇게 깜찍" 탕웨이, 장난기 가득 소녀美
    • "37세, 이렇게 깜찍" 탕웨이, 장난기 가득 소녀美 _이미지

    지난해 엄마가 된 배우 탕웨이(37)가 소녀 같은 분위기로 시선을 모았다.



    탕웨이는 중국 패션지 스상코스모의 6월 최신 호 커버 모델로 나서 화보를 찍었다.



    여름을 앞두고 있지만 탕웨이는 복슬복슬한 핑크색 퍼 코트를 선택, 스타일링했다. 옷을 단순하게 입는 데 그치지 않았다.



    소매가 긴 흰색 니트에 끈으로 장식된 팬츠를 입은 탕웨이는 핑크색 코트를 머리에 뒤집어써 장난스러우면서도 귀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탕웨이는 2014년 영화 '만추'의 김태용 감독과 결혼, 지난해 8월 홍콩에서 딸을 낳았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스상코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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