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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동거' 김민종·유라, 리얼 썸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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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05-12 23:47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 새로운 방주인 김민종이 로망을 실현했다. 걸스데이 유라의 숙소에서 첫 동거를 시작하게 된 것. 절친인 윤다훈의 집인 줄 알았던 그의 불안한 예감은 유라를 보자마자 씻은 듯 사라졌고 그는 함박 웃음을 숨기지 못했다.



두 사람은 연예게 대표 선남선녀의 모습으로 20년의 나이 차이가 무색할 정도로 의외로 잘 맞는 '묘한 케미'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또 다시 울리는 초인종 소리가 울렸고 제 3의 동거인 등장을 알리며 예측불가 동거가 펼쳐질 것을 예고했다. 또한 김구라와 훈훈한 동거 마지막 밤을 보낸 한은정은 'YSE OR NO' 선택에서 그에게 반전의 'NO'를 외친 후 새로운 집주인 케이윌과의 첫 만남을 가지며 집주인-방주인의 상반된 모습을 모두 보여줬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스타 리얼 동거 버라이어티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연출 최윤정/ 이하 발칙한 동거)에서는 김구라-한은정, 용감한 형제-전소민-양세찬, 피오-김신영-홍진영이 동거 마지막 밤을 보내고 YES OR NO 선택 결과 공개와 함께 새 동거인들 유라-김민종, 케이윌-한은정, 피오-조세호-스티브J&요니P의 첫 만남 현장이 공개됐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발칙한 동거’는 수도권 기준 1부5.7%, 2부 5.1%의 시청률를 기록해 지상파 동시간대 2위를 차지했다.



먼저 한은정은 김구라에게 감사의 저녁 식사를 대접한 후, 솔직한 대화를 주고 받으며 편안한 맥주 타임을 가졌다. 이때 그는 김구라를 위해 몰래 준비한 서프라이즈 선물로 직접 담근 깍두기를 건넸고 김구라는 예상치 못한 선물에 깜짝 놀라며 깊은 감동을 받은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두 번째 동거 생활의 소감을 솔직 담백하게 전하며 한층 편안해진 분위기로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용감한 형제-전소민-양세찬은 게임 배틀, 드라이브, 클럽까지 불타는 마지막 날을 보냈고 김신영과 홍진영은 피오를 위해 사랑과 애정이 듬뿍 담긴 제육볶음, 나물 3종세트 반찬을 만들어줘 보는 이들마저 흐믓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이후 이들의 'YES OR NO' 결과가 공개됐는데 다른 동거인들은 모두 'ALL YES'를 선택했지만, 한은정 홀로 김구라와의 동거 생활에 'NO'를 선택해 놀라운 반전을 선사하며 폭소를 안겨줬다.



이후 새로운 집주인-방주인 유라-김민종, 케이윌-한은정, 스티브J&요니P-피오-조세호의 떨리는 첫 만남이 이어졌다.



새 집주인 유라의 숙소에 방주인으로 들어간 김민종은 연신 미소를 지으며 설렘 가득한 모습을 보여줬다. 처음 윤다훈과의 동거 생활을 예감하며 불안해 했던 그는 걸스데이 유라를 보자마자 묘한 미소를 보였다. 바로 그가 유라를 알아보지 못했던 것. 어색하던 분위기는 해맑은 유라의 센스로 풀어졌고 이들은 본격적인 집 구경과 계약 조건을 확인에 나섰다.



특히 두 사람은 애주가라는 사실과 반려견을 키우고 있다는 점 등 공통점을 발견하면서 선남선녀의 '묘한 찰떡 궁합 케미'를 선보였다.훈훈한 첫 만남을 이어가고 있던 중, 갑작스런 초인종 소리와 함께 익숙한(?) 뒷모습의 제 3의 동거인이 등장해 궁금증을 증폭시키며 다음 주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김지현 기자 mooa@tvreport.co.kr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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