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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 is Back" '메이즈 러너3' 촬영 현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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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05-10 08:53

이기홍과 토마스 생스터, 딜런 오브라이언이 '메이즈 러너:더 데스 큐어'(이하 '메이즈 러너3')로 돌아온다.



지난 7일(현지시간) MTV 측은 '메이즈 러너3'의 촬영 현장을 영상으로 공개했다. 지난해 제작 중단 이후 촬영이 재개된 뒤 최초로 공개하는 세트 현장이다.




'메이즈 러너3'는 딜런 오브라이언이 달리는 차에서 떨어지는 사고로 심각한 부상을 당해 지난해 3월 촬영이 중단된 바 있다. 하지만 공개된 영상에서 딜런 오브라이언은 완벽하게 회복된 모습으로 등장, 팬들을 안심시켰다.




러너팀의 리더 민호 역을 맡은 이기홍은 최근 영화 '특별시민'에 출연하며 한국 관객들에게 인사한 뒤 다시금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세트로 돌아갔다. 영상을 통해 공개된 이기홍의 모습은 전보다 살이 빠져 부쩍 날렵해진 모습이다. 와이어 연기로 강렬한 액션 연기를 예고했다. 토마스 생스터와 현장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메이즈 러너' 시리즈는 러너들이 살아 움직이는 미로를 빠져나가 생존하려는 분투기를 그린 작품으로, '메이즈 러너3'는 내년 북미 개봉 예정이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MTV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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