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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영도 정우성·이정재 손잡나? 아티스트 측 “구체적 논의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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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05-10 07:59

배우 이경영도 정우성 이정재와 한솥밥 식구가 될까. 그의 한 마디가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이경영은 현재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시즌2’(이하 ‘개밥남2’)에서 같은 소속사 식구들인 김원해 박철민 고수희 이근희와 함께 출연, 반려견 공동육아 중이다.



이 가운데 지난 6일 방송된 ‘개밥남2’)에서 이경영은 “정우성 이정재가 ‘우리 회사로 오라’고 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정우성 이정재는 20년 지기 절친으로 지난해 아티스트 컴퍼니를 설립했다. 이 회사에는 두 사람 외에도 하정우 김의성 배성우 고아라 등 설립 1년 사이에 연기력부터 화제성까지 갖춘 배우들이 두루 영입됐다. 때문에 이경영의 합류에도 관심이 쏠린 것.



이에 대해 10일 아티스트 컴퍼니 측은 TV리포트에 “(이경영은) 좋은 배우이고, (정우성 이정재와) 친분이 있다. 사석에서 얘기가 오간 부분이 방송을 통해 공개된 것 같다”라며 “아직 구체적으로 논의된 사항은 아니다”고 밝혔다.



한편 이경영은 오는 17일 개봉 예정인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을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이 외에도 ‘자전차왕 엄복동’ ‘강철비’ ‘물괴’ ‘게이트’ 등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오는 6월 첫 방송되는 tvN ‘비밀의 숲’에도 출연한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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